고양이를 놓아줘야하는데
애초에 없는데
어떻게 놓아줘요!! 라는 심정
(물론 은유적인 표현인거 앎)
그 영화 중간에 각 등장인물의 서로
다른 시점으로 같은 사건을 다시 보여주는데
뭐랄까... 애니 스즈미야하루히의우울 아는사람있으면
거기서 애니 몇화동안 계속 여름방학으로 회귀하는 게 나오거든?
그것처럼 좀 보다가 질림ㅋㅋㅋㅋㅋ
(영화는 각각 등장인물 시점으로 1번씩만 보여주긴하는데
좀 루즈해)
좋은 부분도 분명있는데 지루함이 더 강함
일본영화 & 잔잔st 잘보는데 좀 짜증났엌ㅋㅋㅋㅋ
영화 주제는 뭘 말하고자하는건 알겠는데
전개가 내 취향은 아닌?
좋았던점 여주 옷 잘입더라 ㅇㅇ 깔끔한데 포인트 있게 ㅋㅋ
(영화볼때 소품 옷 인테리어 보는거좋아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