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케 보면 유일한 호평은
출연 배우들의 연기라 볼 수 있을거 같음
진짜 나오는 배우들 연기는 ㄹㅇ 다 잘함
이제 불호평은
캐릭터 특히 여캐 활용 방식과 영화의 전개가 지금이
2026년이 맞나 싶을정도로 올드하고..올드하고..올드함
엔딩에 엄마 돌아가신거 까지 너무 불쾌+불행 요소가 과함
다 해결됐긴해 근데 그 해결된 과정이나 엔딩이 참
또 2시간동안 불행한거 계속 보니까 나도 같이 우울해
정재계 연예계 학교 온갖 비리 나쁜 소재 다 집어넣은거
같은데 2시간에 하려니까 전개가 좀 산만하다 느껴짐
차라리 한 짧은 드라마로 푸는게 소재에는 더 나았을지도?🥹
아 마지막으로 딸이 가해자 꼭 찔렀어야함..? 이거도 노이해
친딸이 아닌 것도ㅋㅋㅋㅋㅋㅋㅋ 하..개노답..ㅠ
그리고 이 영화에서 제일 퐝당한건
이 모든게 깍두기 국물이 시작이고 끝이라는거야
최종: 할인쿠폰+시간여유있다 봐도 됨 그거 아니면 씁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