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개그였다가 스릴러였다가 톤이 오락가락하는 느낌
그리고 플롯이 너뮤 허술해..
살인범 놓칠때부터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이였어
그래도 결국 엄마가 바라는대로 이루어지긴 하는데
약한 마취제+일부러 풀어놓은 끈때문에 희생된 희생자들 어쩔건데..
연기자들 연기 너무 좋았고 여성서사 위주의 영화 드물어서 잘 됐으면 좋겠는데 영화가 좀 너무... 정가로 봤으면 돈아까웠을거같음
그리고 플롯이 너뮤 허술해..
살인범 놓칠때부터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이였어
그래도 결국 엄마가 바라는대로 이루어지긴 하는데
약한 마취제+일부러 풀어놓은 끈때문에 희생된 희생자들 어쩔건데..
연기자들 연기 너무 좋았고 여성서사 위주의 영화 드물어서 잘 됐으면 좋겠는데 영화가 좀 너무... 정가로 봤으면 돈아까웠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