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돌비로 1차 뛰고 용아맥 미련을 못 버리고 있었는데 ㅋㅋㅋㅋ
내돌이 1시간 전부터 용산 가서 대기타다가 취소표로 봤대서 자극받음
나보다 바쁜 사람도 대기타서 취소표로 보는데.....
매 타임 업자홀딩석 풀리는거 보고 되든말든 일단 현장을 가야겠다 싶어서 냅다 감
시작시간 거의 다 돼서 도착했는데 키오스크 앞에 아무도 없길래 이전-예매 몇번 와리가리 했더니 n열이긴 한데 중블 좌석 나오더라
폰으로는 절대 못 잡았을텐데 키오스크 최고
근데 왜 용아맥으로 본 사람들 돌비 소리 나오는지 알겠더라고 ㅋㅋㅋㅋㅋ
좀 더 앞열에서 쏟아지는 화면으로 봤으면 좀 달랐으려나? 싶긴 한데 사운드에서 주는 만족감이 돌비 넘사더라
화질도 용아맥보다 남돌비가 훨씬 좋았음
그래도 이런 차이는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니까 두 포맷 다 본거에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