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것저것 다 모으고 씨네 잡지도 사모았는데 다 정리하고 나니까, 다 버리고 나니까 이제 미련이 없음
사실 죽을려고 정리했던거라 정말 한톨도 안남기고 다 버렸거든ㅋㅋㅋㅋ 잡지 분리수거장에 두고 오면서 뒤돌아봤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 잡지 들춰보고 몇권 챙기는거여. 그 장면이 괜히 눈물 찔끔하고 나한테 의미있게 다가와서 여전히 살아가는 중
영화도 왕창보고 영화제도 기웃거리며...그러나 굿즈는 모으지 않는! 그런 영덬이 되었다ㅋㅋ
사실 죽을려고 정리했던거라 정말 한톨도 안남기고 다 버렸거든ㅋㅋㅋㅋ 잡지 분리수거장에 두고 오면서 뒤돌아봤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 잡지 들춰보고 몇권 챙기는거여. 그 장면이 괜히 눈물 찔끔하고 나한테 의미있게 다가와서 여전히 살아가는 중
영화도 왕창보고 영화제도 기웃거리며...그러나 굿즈는 모으지 않는! 그런 영덬이 되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