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피곤할때 봐서 절반을 자고
이제서야 제대로 봤는데
톰홀랜드 연기 너무 잘한다
이번 스파이더맨으로 호감덬 많이 생긴 이유를 알겠어
일단 나도..
mj관련된 감정씬들 다 연기 잘해서 과몰입이 절로 되던ㅠㅠ
그리고 피칠갑일때 비쥬얼 새삼 존잘이더라
대딩 패션으로 후드같은거 그냥 입어도 다 잘어울리고
마지막 엔딩도 좋고
뉴욕 못가본 사람 뉴욕통 오게 만든 영화였다
우정도 사랑도 진그레이랑 서사도 숙모랑 이야기도 다 좋았어
시민과 스파이더맨의 관계도 뭉클하고ㅠㅠ 그 총쏘는 인물이랑도 ㅋㅋ
톰홀랜드 연기 너무 잘하고 이런 시리즈가 필모에 있는거 너무 좋지만
이럴때 찾아볼 다른 필모가 많이 없는건 아쉽다
앞으로 좋은 작품들 다양하게 많이 찍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