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기 전엔 젊었을적 친구 둘이 잘나가다가
나이 들어서 한명은 안되고 한명은 뜬 얘기일줄
이런건줄 몰랐다
원제 파워 발라드 뭐야
국내명 바꾼거 이해가네 했는데
파워가 의미가 있긴했네 ㅋㅋ
걘 여친이랑 왜 헤어진걸까
표절해서 찔려선가
여친때메 떠밀리듯 표절할 수 밖에 없어서 원망인가
걍 그런 놈인가
더 뜨니 굳이 한명에 메일 필요없다 느껴서?
여튼 헤어졌다는 기사보고 황당
그래서 노래에 대해 설명할 때 더욱 둘이 비교되더라
가족적인거 우정 부분도 좋고
그나저나 앤트맨 아저씨는 아일랜드에 있는거 넘 안어울렸는데
LA 있는 것도 안어울리네 ㅋㅋㅋㅋ
내 옆에 어머님들 계셨는데
결말 그 부분에 박수치시려다 놀라서 멈추심ㅋㅋㅋ
재밌게 보신듯
어머니들 재밌게 보실듯 좀 올드한 스타일이라
효도 영화로 추천
근데 난 뭐 이 감독 좀 그렇다고 생각해와서
그간에 비하면 세련될 깔로 잘 뽑았네 싶더라
약간 이거 좀 싶은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번엔 그런건 없이 매끄럽더라고
(그 캐 싫은건 감정 문제니 ㅋㅋ)
너무 전형적인 느낌은 있어서
불호평도 이해는 가는데
빵티플로 봐서 좋았어 시간 아깝진않더라
노래들도 다 좋았고
오티 진짜 얇다 부속 수준이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