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원 위시블로우 부러뜨려서 그렇게 된 거야
본인도 설마 그렇게 될 줄 알았겠냐 거기까지는 남주 죄 없다고 생각함
근데 니키 상태가 갈수록 이상해지기 시작하면 그때는 본인도 이건 사귀는 게 문제가
아니라 빨리 거기서 멈추려고 뭔가 행동을 취해야 할거 아냐
특히 침대에서 니키가 잠깐 제정신 돌아왔을때 자기 좀 죽여달라고 애원했을때
그냥 니키 놔두고 간 거 베어가 너무너무너무 회피형이었음
그냥 지 힘든 것만 있고 자기가 니키를 얼마나 망쳐놨는지는 생각 안하고...
니키는 결국 자기가 살인 저지르고 이상한 짓 한 거 다 알고 있었단 얘긴데(내가 아냐, 라고 자꾸 쓰고 말하고 발작하듯이 놀램)
얼마나 고통받고 있었겠냐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