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은 메박 빵티 잡았었는데 오티 목요일부터에다가 수요일 시간대도 별로라 그냥 취소하고 스탬프찍을 겸 롯시 리클 사천다구로 봤어 전체적으로 편하게 술술 봐지는 영화였고 초반엔 노래가 크게 와닿지가 않았는데 마지막엔 살짝 눈물도 고이고 노래가 더 좋게 들리더라구 보고나서 기분좋아지는 영화라서 난 좋았어
인더그레이는 보는 입장에서 그냥 개연성이고 뭐고 지루할 틈이 없이 달리는 영화여서 재밌게 봤어
둘다 깊생안하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라서 다 보고 기분좋게 집에 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