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정말 보고 싶은작들, 쿠폰프로모 되는 작, 근처에서 걸어주는작이나 보고 해서 한달간 한편도 안볼때도 있었는데
별안간 원정 나가는 횟수가 잦아지더니
이젠 영화볼라면 포스터도 받고 컨디션 좋은데서 보고 나가는김에 여러편 보고 하면서 이젠 영화보려면 서울 원정이 기본 (경기도인임)
그러다가 부국제도 가보고 비판도 가보고 친구랑도 가보고 혼자도 가보고
어디 해외 영화제 화제작, 평 좋은 작도 알아놨다가 보러가고 수입됐나 찾아보고
영화제서 평 좋은데 못봐서 아쉽던 작, 눈에 밟히는 궁금한 작 어디 다른 영화제나 특별상영있으면 보러가고 암튼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