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 내용(둘이서 의기투합해서~어쩌고)이랑은 전혀 상관없어서 당황스러웠는데다, 데니 노래장면은 걍 대놓고 립씽크에다 세기말에 찍었나 싶게 밤티나는 M/V, 뭣보다 이 영화를 관통하는 그 노래가 아무리 들어봐도 솔직히말해 나한테는 딱히 좋지가 않았어....언제 끝나나 기다렸는데 엔딩마저도 찜찜하더라
내가 생각한 내용(둘이서 의기투합해서~어쩌고)이랑은 전혀 상관없어서 당황스러웠는데다, 데니 노래장면은 걍 대놓고 립씽크에다 세기말에 찍었나 싶게 밤티나는 M/V, 뭣보다 이 영화를 관통하는 그 노래가 아무리 들어봐도 솔직히말해 나한테는 딱히 좋지가 않았어....언제 끝나나 기다렸는데 엔딩마저도 찜찜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