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를 위한 게 아니라 정말 남은 유가족들을 위해서 라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체감하게 해주더라 그런데 동시에 범죄자가 가장 무서워하는 존재가 사법부가 아닌 피해자 유가족인것에 대해 사법부는 어떻게 책임질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