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착한 어머니가 기르고 그렇게 훌륭한 스승님이 10년을 가르쳤는데 이만큼 인성 터지는 것도 재주다 진짜
애초에 제다이라는 존재는 단순히 힘만 세지는 게 목적이 아니라 철학자처럼 내면을 갈고닦으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인데
나 이제 다 컸는데 왜 다들 인정 안 해줘 징징징징~~ 오비완이 날 질투하는 거야~ 이러는 거 보고 경악함
그리고 다 파드메 때문에(솔직히 이것도 의심스러움) 저지른 짓이라면서 파드메 죽었는데도 왜 안 멈추냐
이러고 에피 6에서 반성 잠깐하고 다 용서받다니 납득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