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입해서 본다기보단 하나의 잘 짜여진 영화 속 npc들 같다해야되나
캐릭성이나 연기력보단 자기가 원하는 그림을 찍는게 더 중요한느낌이랄까
디렉얘기도 계속 나오는것도 오디세이만 봐도 개알못이지만 배우들 연기톤이 다 들쭉날쭉한 느낌? 근데 그걸 딱히 정리해줄 필요성을 못느끼는듯함
캐릭터나 관계성 파먹을거도 잘 모르겠는...? 그나마 최근거에선 그 테넷 주도자-닐 정도?
그래서 걍 놀란 특이구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갠적으로 아쉬운건 딱하나 풀아맥 욕심은 담영화엔 좀 내려놨으면...ㅠ 한번 해봤으니 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