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서쿠 해볼까 영화가 어떠려나 싶어서 전작들 평을 훑어보는데 조금 맘이 복잡함
다이하드2로 커리어 피크 - 이다음 개요란하게 말아먹은 영화가 있고 - 이어지는 혹평 영화들 - 영화가 점점 B급으로 내려감 - 그러다가 몇년간은 중국본토제작 영화를 연출하다가.... - 공포영화 세편 연출 - 그리고 찍은게 딥워터
딥워터 예비관객으로서: 우와.. 서쿠 패스해야되겟다
영화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보통 저런 커리어를 탈 경우 세번째 B급영화 단계에서 접어버리는 감독들이 많은데(그래서 저쯤에서 필모가 끊김) 그래도 이사람은 계속 어디서든 일감을 받아서 영화를 찍고있다는데에 주목... 시장성은 없어도..ㅠ 영화 찍는걸 정말 좋아하나보다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