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극초반에 바닥에 질질 끌릴만한 면사포 쓰고 도망...부터 도망갈 생각이 없군...과 동시에
이 영화는 현실성보다 미감이 중요하군 ㅇㅋ 하고 시작함 ㅋㅋㅋ
의사 보조...?

너무 역전재판 캐릭터랑 똑같이 생겨서 신기했다 ㅋㅋㅋ
마리아 처음엔 앙앙앙앙 하는거 좀 부담스러웠는데 보다보니 캐릭터도 배우도 매력적이었어
쨔란~
뭔 알오버스 페로몬 마냥 ㅋㅋㅋㅋㅋ
400년만에 만났다는데 걍 좀 냅두면 안 되나 싶긴 했는데
돌석상들 사실은 인간 어린이였습니다~ 여서 이래서 죽였구나
의상이나 장소 소품들 너무 예뻐서 좋았고
내용은 은근 개그 섞인 순애물...이어서 나름 재밌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