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북한이라기엔 말투도 인물도 뭔가 엉성함 흉내내는 느낌? 노래할땐 갑자기 남한가수가되
스토리도 어딘가 엉성함 기승전하나님예수님 하나야.. 종교를 잘 몰라서 그런가 교순캐는 그렇다치고 그렇게 사상적이다가 2주만에 정들었다고 나머지 2명도 넘어간게 뭔가 이해가 안됐음 손익 넘은 한영이래서 본건데 교회에서 겁나 보러갔다는 글을 이제야봤다... 그래도 합창부분은 좋아서 끝까지 본듯 종교영화 중에선 가볍게 잘풀어낸거 같아 좀만 더 딥해도 안봤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