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한지 오래된 영화지만 안본 사람들 있어서 ㅅㅍ 닮
내세우는 주제가 종교의 거룩함? 신념?인데
주인공이 종교적 이유로 총도 안들고
전장에서 목숨걸고 동료들을 구하는게 주된 이야기임
실화바탕이고 거룩하고 대단한건 맞는데
갑자기 군인들이 죽은 동료 상반신들고 방패로 사용하면서
총 갈기는 연출이라든가 주제에 맞지 않는 하드적인 연출이 있어
이동진 평론가가 양두구육이라고 표현한거 보고 진심 박수침
주제와 다르게 어? 하게 되는 그런 모먼트들...
불호였어 개봉당시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