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웃으라고 넣은 장면들 하나도 안웃겼어 헛웃음도 안나옴 특히 초반시퀀스 ㅋ.... 아니 그리고 타이카는 워리어즈에 돈떼였나 왜 마지막까지 그렇게 굳이 보내는지 모를...
그치만 제인이 왜 마이티토르가 됐는지 묠니르가 왜 제인을 불렀는지의 이유가 토르가 제인을 ㅈㄴ 사랑했기 때문이라는게 좋았음 그래서 제인이 마이티토르가 된건 완전히 이해함 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납득이 안되는건...묠니르가 결국 공공재가 아니라 그정도로 토르말 잘듣는 귀속템인데 엔드게임에서는 왜..?ㅎ... 그냥 생각하지말고 넘어가야겠지....
섀도우렐름 갔을때는 화면 색이 다 빠져서 그런가 지루했고 올림푸스같던 거기 올..뭐더라 암튼 거기도 노잼이였는데 군데군데 맘에드는 장면들이 있긴했음ㅋㅋㅋㅋ 아스가르드 왕 발키리가 이어받았어도 토르 말 한마디에 다 집중하는씬이 젤 좋았다ㅋㅋㅋㅋ 결국 소울스톤이 아니였던 헤임달의 그냥 예쁜 노란색 눈 아들이 물려받은것도 그렇고... 애들이랑 같이하던 액션씬은 ㅂㄹ 안유치했음 개취로 ㅋㅋㅋㅋ 오히려 토르가 저정도로 애정이 많은 신이기 때문에 미드가르드에 와서 어벤져스 원년멤버가 될수 있었던거라 난 애들한테 권능 하루 나눠준씬 좋더라 마지막에 러브 데리고 살면서 본인이 다시 묠니르 든것도 좋았음 그런데 둠데 트레일러에서는 왜....ㅎㅎ
혹평받은 이유도 이해가는데 좋은장면이나 설정이 없던것도 아니였고...그냥 2.5정도의 평범한 마블영화같음 라그나로크의 기대치때문에 좀더 별점까인느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