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돌이킬 수 없는, 마터스, 살인자 잭의 집, 인간지네궁금은 한데 수위가 듣는 것만으로도 너무 독해서 못 보겠어서 리뷰어들 영상만 봄.원래 서브스턴스도 그래서 못봤는데 상상보다 징그럽지는 않을거 같아서 용기냈는데 의외로 극복가능한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