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함, 고독함이 가득하던데 왜 애정만세..?
역시 난 시네필은 못되겠다
지루하진 않았는데 남의 집인데 벽지에 수박 묻히면 어떡해 닦으라고! 냉장고 문 닫고 먹지.. 이런 잡생각 든 거 보면 영화에 깊게 집중을 못한 듯
마지막에 공원 정처 없이 길게 걷는 씬은 인상 깊더라
공허함, 고독함이 가득하던데 왜 애정만세..?
역시 난 시네필은 못되겠다
지루하진 않았는데 남의 집인데 벽지에 수박 묻히면 어떡해 닦으라고! 냉장고 문 닫고 먹지.. 이런 잡생각 든 거 보면 영화에 깊게 집중을 못한 듯
마지막에 공원 정처 없이 길게 걷는 씬은 인상 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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