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네랑 아가멤논이랑 본인 남편이랑 셋이서 트로이 침공 계획하고 자연스럽게 트로이에게 침공할 책임을 전가할 방법으로 생각한 게 트로이 왕자 꼬셔서 같이 넘어가는 거
근데 파리스는 쫓겨났던 왕자라 정치적인 부분을 잘 물라서 꼬시기 쉽다고 판단했던거고 그 판단이 맞아서 헬레네를 트로이까지 데리고 와서 트로이전쟁이 벌어진거다
라는 해석이 개인적으로 제일 납득가고 재밌었어
근데 파리스는 쫓겨났던 왕자라 정치적인 부분을 잘 물라서 꼬시기 쉽다고 판단했던거고 그 판단이 맞아서 헬레네를 트로이까지 데리고 와서 트로이전쟁이 벌어진거다
라는 해석이 개인적으로 제일 납득가고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