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한테는 퍼펙트 안해주고
앞에서는 절대 칭찬 안하고 놀리지만
맷 없는 자리에선 ㅈㄴ 칭찬하고
영화에 담긴 맷을 보면 ㅈㄴ 멋지게 그려주려고 했던 게 보임
물론 촬영장에서 엄청 굴리긴 했지만
놀란 영화들 배우보다 작품이 기억에 많이 남는데
이번 작품은 배우들도 굉장히 인상적이었음
맷한테는 퍼펙트 안해주고
앞에서는 절대 칭찬 안하고 놀리지만
맷 없는 자리에선 ㅈㄴ 칭찬하고
영화에 담긴 맷을 보면 ㅈㄴ 멋지게 그려주려고 했던 게 보임
물론 촬영장에서 엄청 굴리긴 했지만
놀란 영화들 배우보다 작품이 기억에 많이 남는데
이번 작품은 배우들도 굉장히 인상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