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아니 왜 저길 혼자가 적어도 2인 1조로 가지..... 하다가 중간 여관주인 딸 춤출 때부터 그냥 느끼기로 하고 웃으면서 봄ㅋㅋㅋㅋㅋ
근데 나 마지막에 알려주기 전까지 하위?형사 제물인거 전혀 눈치 못챘어 그냥 죽이겠거니 싶긴 했는데 제물일 줄이야...
기독교 이겨라 하면서 보긴 또 처음이고 노래 감미로운데 가사 너무 노답인 것도 웃기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닥불 춤도 너무 웃겼어 그치.... 아무래도 천으로 된 옷을 입고 불 위를 뛰어다니는건 위험하지.....
쫄보덬 미드소마 생각하고 좀 긴장했는데 웃으면서 재밌게 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