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공룡들 포효하면서 달려오는게
쥬라기만으로 공룡물에 단련된 내 편견(?) 이었는데ㅋㅋㅋㅋ
다 그런건 아니라서 신선하고 좋았음
특히 알로사우르스나 그 티타노보아 소리없이 스으윽 접근할때 개쫄렷음
가볍게 깊생하지 않고 봐서 그런지 재밌었음
아 그리고 앤해서웨이는 원래 아름다운데 다들 왜 더 아름답다고 하지 했는데 보고나니까 납득함
전체적으로 공룡들 포효하면서 달려오는게
쥬라기만으로 공룡물에 단련된 내 편견(?) 이었는데ㅋㅋㅋㅋ
다 그런건 아니라서 신선하고 좋았음
특히 알로사우르스나 그 티타노보아 소리없이 스으윽 접근할때 개쫄렷음
가볍게 깊생하지 않고 봐서 그런지 재밌었음
아 그리고 앤해서웨이는 원래 아름다운데 다들 왜 더 아름답다고 하지 했는데 보고나니까 납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