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었는데
보면서 아오 ..! 저...! 아니...! 이런 탄식이 절로 나옴
고구마 먹여주는데 그게 또 필요한 고구마라 안 먹을수도 없고
결국 마지막에 김빠진 사이다 마시는데 이게 맞나 싶은 그런 영화 ㅋㅋㅋㅋㅋ
막 쥬라기 공원 이런거 기대하고 가면 안되고
다른 후기들 처럼 가족이야기 와 약간의 공룡 msg 뿌린 느낌으로 가야 할듯 ㅋㅋ
보면서 아오 ..! 저...! 아니...! 이런 탄식이 절로 나옴
고구마 먹여주는데 그게 또 필요한 고구마라 안 먹을수도 없고
결국 마지막에 김빠진 사이다 마시는데 이게 맞나 싶은 그런 영화 ㅋㅋㅋㅋㅋ
막 쥬라기 공원 이런거 기대하고 가면 안되고
다른 후기들 처럼 가족이야기 와 약간의 공룡 msg 뿌린 느낌으로 가야 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