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범인 이랑 같이 묶여가지고 절벽까지 갔을때 사실 같이 죽을 생각도 있었는데
둘째가 울면서 말한거 때문에 범인만 죽이고 자수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음...
복수 치닫을때만 해도 남편이고 딸이고 죽었으니 복수만 보이고 같이 죽어도 별 상관 없다 이런 마인드였다가
둘째때문에 눈앞에 있는 딸들이 그제서야 눈에 들어온 느낌? 그래서 안죽고 남은 딸들 생각하면서 자수하러 간건 아닌가 싶더라고
엄마가 범인 이랑 같이 묶여가지고 절벽까지 갔을때 사실 같이 죽을 생각도 있었는데
둘째가 울면서 말한거 때문에 범인만 죽이고 자수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음...
복수 치닫을때만 해도 남편이고 딸이고 죽었으니 복수만 보이고 같이 죽어도 별 상관 없다 이런 마인드였다가
둘째때문에 눈앞에 있는 딸들이 그제서야 눈에 들어온 느낌? 그래서 안죽고 남은 딸들 생각하면서 자수하러 간건 아닌가 싶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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