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 더 밴드'는 저예산 독립 영화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빠더너스의 목표 관객(10만 명)에 근접한 9만8,000여 명이 관람하며 손익분기점을 훌쩍 뛰어넘는 흥행을 달성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2600440002967?did=NA
재밌게 본 영화인데 손익분기점 넘어서 좋다
수입 과정 담은 유툽, GV, 경품, 굿즈 등등 진행하는거 보고 영화에 대한 애정이 커 보였는데
문상훈 빠더너스팀 그린나래 모두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