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르뜨 블랑슈는 문화계 명사가 자신에게 깊은 영향을 준 작품을 선정해 관객과 함께 관람하고 대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신설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5950?sid=103
김지운 감독 - 매드맥스
판빙빙 - 아가씨
홍경표 촬영감독 - 세 가지 색: 블루

까르뜨 블랑슈는 문화계 명사가 자신에게 깊은 영향을 준 작품을 선정해 관객과 함께 관람하고 대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신설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5950?sid=103
김지운 감독 - 매드맥스
판빙빙 - 아가씨
홍경표 촬영감독 - 세 가지 색: 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