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딸들이 너무 불쌍해...;;;
당연히 막내딸의 죽음이 너무 슬픈일인건 맞지만 엄마는 오직 그거에만 매몰돼서 정작 살아있는 다른 딸들의 삶은 안중에도 없다는게 너무 현실적이면서도 끔찍했음 ㅜ 근데 생각보다도 더 딥해서.. 쫌 보다가 힘들었던.. 남은 사람이라도 뭉쳐서 행복하게 살아야할거아냐 ㅜ 근데 그럼에도 그 딸들은 본인들을 봐주지않는 엄마를 끝까지 사랑한다는게 화나기도 하도 슬프기도 하고
당연히 막내딸의 죽음이 너무 슬픈일인건 맞지만 엄마는 오직 그거에만 매몰돼서 정작 살아있는 다른 딸들의 삶은 안중에도 없다는게 너무 현실적이면서도 끔찍했음 ㅜ 근데 생각보다도 더 딥해서.. 쫌 보다가 힘들었던.. 남은 사람이라도 뭉쳐서 행복하게 살아야할거아냐 ㅜ 근데 그럼에도 그 딸들은 본인들을 봐주지않는 엄마를 끝까지 사랑한다는게 화나기도 하도 슬프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