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호르티스 포스터 받으러 메박갔는데 호르티스 배우분들 만났어! 넘 덥고 컨디션도 별로라 나중에 수거만 할까 하다가 간건데 이런 행운이 ㅋㅋ 매점에서 통찡어세트 사서 들어가려는데 엄청 키큰 남자분이 낯익다 싶더니 그 옆에도 많이 보던 분이 서있는거야 ㅎ 진짜 넘 신기하고 재밌었다



심지어 자리에 앉았는데 호르티스가 내 옆자리에 앉는거임!!!!
광고시간에 잠깐 이야기 나눴는데 배우분들도 영화 못 보셔서 보러 오셨고, 호르티스 포스터 받으러 오신거였어 ㅎㅎ
영화관 불꺼지고는 소리 방해될까봐 통찡어도 못 먹고 콜라도 조용조용 마시고.. 호르티스 옆에서 호포리 주민인양 더 집중해서 재밌게 보고 왔다 ㅋㅋ
호프 해외에선 더 흥하고, 오늘 뵌 배우분들도 좋은 작품 많이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