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시놉 떴을 때부터 야 저 역은 누가 맡냐 맡으면 ㅈㄴ 깨지겠는데 했는데 변요한이 ㅈㄴㅈㄴㅈㄴ 깔쌈하게 살림 그를 미워하는게 이 영화의 개연성이 되어야 하는데 그걸 살림
미성년에서 김윤석 체면 내다버린 개저 연기하고
경주기행에서 변요한 개쳐하남자십새끼 연기하고 결이 비슷함
그리고 둘 다 이정은이 나와서 응징(??)을 해줌ㅋㅋㅋㅋㅋ
그건 그래도 엄마+딸3+(회상장면) 막내딸 연기는 걍 말해뭐해 수준이고....
내가 집에서 엄마랑 어떤 관계의 딸인지 또 어떤 형제자매들이 있는지에 따라서 ㅇㅇ는 이해 못하고 ㅁㅁ는 이해되고 이게 ㅈㄴ 갈릴 것 같았음
엄마랑 같이 봤는데 엄마는 이정은 연기에 몰입해서 보시드라 옆에서 울었은.... 엄마랑 팔짱 끼고 집 옴..... 효녀가 되겠은.... (작심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