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응어리 푸는 계기가 되네
동주는 엄마 구해주고 백상현 기절시킴으로써 죄책감 덜고 엄마가 자길 사랑한다는걸 알게되고
영주는 대판 싸워서 엄마 편지를 읽게되고
첫째 장주는 항상 마음에만 담아뒀던 상처를 토해내고
결국 남아있는 딸들과 엄마의 관계가 회복되는 계기가 된듯ㅠㅠㅠ 진정한 가족여행이다...
동주는 엄마 구해주고 백상현 기절시킴으로써 죄책감 덜고 엄마가 자길 사랑한다는걸 알게되고
영주는 대판 싸워서 엄마 편지를 읽게되고
첫째 장주는 항상 마음에만 담아뒀던 상처를 토해내고
결국 남아있는 딸들과 엄마의 관계가 회복되는 계기가 된듯ㅠㅠㅠ 진정한 가족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