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나오기 전부터 공포감 극대화하는 스킬이 박수 나옴 클리셰도 잘 쓰고 역으로 깨버리기도 하고.. 카메라 구도도 신박하고 큰 기대 없이 보러갔다가 너무 좋았어 연출 집중 구경하러 재관람 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