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랩터가 최애인데 랩터같이 생긴 복실복실이 랩터일까? 의심되
3. 가족들이 영원히 손전등 키고 있어서 앨런 그랜트 박사가 보면 답답해서 가슴 팍팍 치겠다는 생각함 하지만 그들은 공룡박사가 아니잔아요
4. 쥬라기 시리즈에서 손전등 키고 소리내다가 사람들 죽을뻔한거 생각나서 재밌었음 이 세계에선 자동차로 음악 들어도 괜찮읍니다
5. 영화가 전체적으로 가볍고 웃겨서 좋았음 짧은것도 붐업 드립니다
6. 중간에 사서 아주머니?가 용감하게 희생되셨는데 가족들이 생존을 향해 앞만보고 직진하는 것 보고 골때린다 생각함 근데 이미 너무 많은 죽음을 봐서 충격에 절여졌을 수도 있을 것 같음
7. 순하게 생긴 왕뱀 뭐임?
8. 스타벅 살아서 너무 좋았음 스타벅 야무져 스타벅 최고야 스타벅 영원히 행복하게 장수하길
9. 근데 엔딩에서 남편 데려오는거 난 좋게 보긴 했는데 그럼 이제 저 밑에 있는 가족들은 아빠 없이 공룡 세계로 뚝 떨어진 것 아니에요? 어쨌든 보호자 한 명 없으니 생존 확률은 줄어들거고 그럼 가족들이 아빠 소유권 주장하러 돌아올 일은 없긴 할듯 다행입니다 근데 엄마가 보통 엄마가 아닌데 만약 돌아온다면......?
10. 암튼 재밌었음
11. 공룡세계로 떨어진 인간보다 인간세계로 떨어진 공룡들이 더 불쌍한 거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됨
12. 쥬라기 시리즈 좋아하지만 벌러덩 드러누워서 쳐자는 티라노는 지금 생각해도 화가 머리끝까지(155cm)나는데 왕뱜 빼고는 공룡들이 제법 가오있어서 좋았다
공룡영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