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노스페라두보다 이번게 두배. 내취향이었어 키아누나오는작품 수십번봤지만 이번건 좀 웃기기도했고 완전로맨스로 보는시각도 재밌었어 연출은 제쳐두고라도
그 주연 강쥐대장으로나오는 작품서도 그러더니
눈물콧물땀 젖어서 팅팅뿔은 처절한 연기 타고남
조연들도 눈빛이 도른자인게 맘에들어
왜 수입했는지 알겠더라 맘에드는 메인포나올때 또볼거임
그 주연 강쥐대장으로나오는 작품서도 그러더니
눈물콧물땀 젖어서 팅팅뿔은 처절한 연기 타고남
조연들도 눈빛이 도른자인게 맘에들어
왜 수입했는지 알겠더라 맘에드는 메인포나올때 또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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