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이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다녔던 지브이 중에 제일 좋았어
영화에 관한 내용도 알차고 꽉찬 내용 들을 수 있어서 좋았음
봉감독님 매끄럽게 진행도 잘하시고 질문도 개그센스도 좋으심
관객이랑 배우감독님들 분위기도 화기애애한게 정말 가족적이었고
심지어 관객들 질문도 좋았음
정은배우님이 말씀하시면서 잠깐 눈물 보이셨는데
나도 울컥해서 같이 울었음ㅜㅜ
영화도 참 좋았어 복수극이 아니라 치유극이었다고 생각함
이 영화 잘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