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스트리트) 근데 오히려 너무 뻔한 예측대로 가지 않는 부분도 있어서 좋았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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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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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아들이 활가지고 공룡 맞혀서 데미지를 입히는데 성공하거나
딸이 노래 틀어서 그거 듣고 공룡들이 와서 덮친다거나
-> 안 그래서 새로움 너무 다 아는 스텝대로 가면 다 먹어본 맛임
예쁜 여자애 구해주고 썸타는 남자아이
-> 한번도 안 엮임 철저히 배젴ㅋㅋㅋㅋ
딸이랑 럽라가 과하지않고 딱 은은해서 좋았고(초반 물풍선 장면도 머리를 치게되는)
안 죽을 줄 알았는데 아빠 끔살당하는거나
도와준 사서 아주머니 허무하게 끔살당하는거나..
-> 뒤에 살아날 수 있는 설정이 있으므로 가능했던 참신한 급죽음
특히 화살 하나도 효과없을줄 몰랐다 ㅋㅋㅋㅋㅋ
허술해보여도 영화에서는 다 효과 있는 거 아니었냐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