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갠적으로는 돌비로 꼭 봐야한다...? 까진 잘 모르겠음
바로 직전에 본 돌비작이 워페어였는데 이건 전쟁물이라 많은 후기들에서 덬들이 언급했듯 돌비로 보면 현장감 미쳤고 실감나는 게 확 느껴져서 몰입이 됐거든??
근데 오크스트리트는 잘 몰겠다.. 공룡들 소리가 실감난다..? 뭐 이게 엄청난 장점인 것까진 모르겠어 (개인적 생각)
그래도 돌비포는 예쁨! 워페어 돌비포는 너무 실망했는데 ㅠㅠㅋㅋ 역시 대워너.. 일반포에도 제목이랑 공룡부분에 공룡 피부처럼 후가공 후하게 넣어줌
시사회 보고 온 어떤 영방덬의 불호후기를 이미 읽었고 문제의 그부분.. ㅋㅋ 나오자마자 진짜 헛웃음 나왔는데 차라리 미리 알고 봐서 나았던듯
예방주사 맞은 느낌이랄까?
그리고 그 문제의 장면=사진을 찍게 된 계기..같은 거라서 끝까지 보니까 아예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니긴했음
그래도 꼭 그게 그런 씬이었어야됐을까? 라는 의문이 남아있긴해
그 후기덬이 말한대로 공룡들이 나오는 장르치고는 긴장감이 다소 약해..
공룡 분량도 별로 많지 않고 걍 주인공 가족들이 우당탕탕 탈출해서 다시 원래세계로 돌아오는 스토리가 중심인데 그게 막 손에 땀을 쥐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긴장감을 자아내면 모르겠어
하지만 내가 느낀건 그런 것과 거리가 있다는것..
단순히 공룡 분량이 적어서의 문제라기보단.... 음 아무튼 난 공룡영화라서 기대한다!! 라는 입장이라면 기대감을 살짝 낮추는 걸 추천
큰 기대없이 보긴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