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우스랑 페넬로페가 맞존대나 맞반말하게 번역했으면 좋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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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조회 수 347
뭐.. 그래 왕이니까..왕이니까... 하고 눈질끈하긴했능데
페넬로페는 더 크고 강대한 나라의 공주였는데...
오디세우스는 칼립소랑은 맞반말이고 키르케랑은 맞존대인데
왜 페넬로페랑은...
언제까지 부부는 남편은 반말이 기본 아내는 존대가 기본인 번역을 봐야하나 싶어서 좀 깝깝했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