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ㄹㅇ 그냥쉰내 말고 약간 노숙자냄새...같은사람 관크당한적 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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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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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내 바로 옆자리도 아니고 내 앞열 조금 옆이였거든? 근데 거기가 텅빈관이라 나포함 세명인가 네명인가 있었단말임 근데 나한테 까지 냄새가 와 진심 그거는 노숙자 냄새라고밖에 표현을 못함 중년 남성이였는데 앞자리에 발올려놓고 이러는데 움직일때마다 진짜 개심한거야 결국 내가 자리 멀찍이 뒷자리로 옮김.... 진짜 노숙자 아닌가 의심스러웠어 뭔가 옷차림도 좀..그렇고 그때가 평일 낮이였느데 거기 좀 외진 영화관인데 표검사도 안하거든... 아직도 이 관크 생각하면 진짜 노숙자 아니였을까 의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