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살아서 요트경기장 시절에 교복입고 친구따라 개막식 갔다가재미붙여서 타지 살아도 다니고 다시 부산 돌아와서는 평일에도 시간내서 다니게 되네 근데 영화가 좋은걸 우짬 이때싶 봐야하는 영화와 배우와 행사들이 있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