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 이벤트 당첨돼서 금요일에 영화 보고 왔어!
간단하게 줄거리 말하자면
남주가 원 위시 윌로우 라는 소원 스틱??
(=사실 저주 스틱ㅠㅋ) 으로
여주가 자기 좋아하게 해달라고 소원빌면서
일어나는 일인데 짝사랑해본 사람이라면,,
모두 빌어볼만한 소망?인데 소원이 이뤄지면서
공포가 시작 되버림 ㅠ
뭣보다 여주 연기력이 미쳤음...
제목이 옵세션이 아니라 ‘니키’ 라고 해야할거같아,,
표정이나 목소리, 감정이나 동작들이
순식간에 확확 바뀌는데 러닝타임 내내
여주가 연기력으로 다 압살해버림
근데 그 연기 자체가 진짜 소름돋고 엄청 무서워..
너무너무 무서워.........
뭔가… 지금까지 한번도 못 본 현실적이면서
비현실적인 공포느낌이라 더 무섭고 신선했던듯..
시사회 문자부터 컨셉이 진심이다 했었는데
시사회 끝나고도 문자와서 사실 너무 무서웟슴
실제 상황이라 생각하면 더 공포야 ㄷㄷ
공포,고어 좋아하는 덬이면 무조건 보는거 추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