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장면이 왜 있는지 모르겠어 ㅋㅋㅋㅋ 솔직히 난 감독 의도에 충실하게 오디세우스가 그래도 유일하게 후회도 하고 자책도 하고 다 죽어도 혼자 귀향할만 하지ㅠ 라고 생각했는데도 아테나 손잡을때는 좀...기가찬느낌..? 이였음ㅠㅋㅋㅋㅋㅋ 아니 군대 수장으로서 그럼 전사들이 트로이 박살낼꺼 몰랐니... 왜 피해자(의 얼굴)가 같이 이해하고 용서해주는듯한 씬을 굳이 넣었는진 좀 그랬어 ㅋㅋㅋ그냥 그장면에도 가만히 옆에 앉아만 있다 사라졌으면 더 좋았을거 같음ㅋㅋㅋ 나만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