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빌워처럼 아예 타이틀에 VS 박아놓고 메인 이벤트로 실린 적도 있어서 뮤턴트사가에서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스토리가 될것임
물론 파워밸런스나 연출을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서 또 달라지겠지만.. 적어도 브뉴데에서 각성전 진그레이가 스파이더맨을 1:1로 갖고 놀았던거 생각하면.. 실제로 팀단위로 붙으면 ㅈㄴ 쫄깃쫄깃할걸
시빌워처럼 아예 타이틀에 VS 박아놓고 메인 이벤트로 실린 적도 있어서 뮤턴트사가에서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스토리가 될것임
물론 파워밸런스나 연출을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서 또 달라지겠지만.. 적어도 브뉴데에서 각성전 진그레이가 스파이더맨을 1:1로 갖고 놀았던거 생각하면.. 실제로 팀단위로 붙으면 ㅈㄴ 쫄깃쫄깃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