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는 오스카 여조 노미되도 수긍가능...넘나 잘하더라
루피타 농요도 캐스팅 논란 있던거에 비하면 짧지만 강렬
그리고 키르케로 나온 사만다 모튼도 뇌리에 남고
나 그동안 놀란 영화중에 여배들로 인상적이긴 또 첨이네
앤 해서웨이는 오스카 여조 노미되도 수긍가능...넘나 잘하더라
루피타 농요도 캐스팅 논란 있던거에 비하면 짧지만 강렬
그리고 키르케로 나온 사만다 모튼도 뇌리에 남고
나 그동안 놀란 영화중에 여배들로 인상적이긴 또 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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