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까지 분위기 제대로 잡아서 쫄깃한 부분들은 있었음.
옆에 여자분 비명소리가 더 무섭...
여튼, 이 시리즈 항상 후반부가 이래서 걍 그러려니하고 봄
모든 이야기는 솔직히 1편에서 다 끝났고
속편들은 걍 없어도 그만인데 이 시리즈만에 맛이 있어서 찾아보는 듯
할로윈 때 하는 귀신의 집 들어갔다 생각하면 될 듯
옆에 여자분 비명소리가 더 무섭...
여튼, 이 시리즈 항상 후반부가 이래서 걍 그러려니하고 봄
모든 이야기는 솔직히 1편에서 다 끝났고
속편들은 걍 없어도 그만인데 이 시리즈만에 맛이 있어서 찾아보는 듯
할로윈 때 하는 귀신의 집 들어갔다 생각하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