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진짜 텅텅이라 밤에가면 무서울 듯. 리클라이너고 굿즈도 상영전에 받을 수 있어서 좋았는데 뭔가 으스스해서 또 가고 싶은 마음은 안들더라. 영화관이 너무 안쪽에 있고 주변에 뭐 없어서 또 가고싶진 않았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