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의 프랑스 시네필까인가 ㅋㅋㅋㅋ 아 존나 ㅋㅋㅋㅋ 생각보다 웃겼음
옛날 영화 따라할때마다 공수치 오져서 ㅋㅋㅋㅋㅋㅋ
미친 근친충들아 그냥 지네끼리 살지
서로에게 지들밖에 없으면서 왜 굳이 외부인을 끌어들이냐
그냥 지들이 생각한 마지막 선 넘기 방지 차원에서 정상인 끌고 오는 것 같은데
그래놓고 누나가 딴 남자랑 섹하니까 정병 오고 (특 지가 시킴)
남동생이 딴 여자 집에 불러오니까 정병 오고 (특 지도 방금전까지 남자랑 데이트함)
마지막에 살자 하려다가 세상을 바꾸려는 이들 덕에 정신 차리더니
나가서 또 정신 못 차리고 선 넘는거 왤케 웃기지 아
남매가 아주 내로남불의 정석이다
잠깐 학교 갔을때 친구가 너 왜 요즘 시위 안 나오냐 하니까
무슨 대단한 일하는 것마냥 대답한 것도 존웃 ㅋㅋㅋㅋ
그냥 부모님 여행간 사이 뇌 녹는 야한짓 하느라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 끈거면서 ㅋㅋㅋ
집에서 누나랑 영화로 꺼드럭대기나 하지 정작 시네마테크 어떻게 되는지 관심도 없는데 마지막에 화염병 던지러 간 게 진심 개웃김
지가 뭐 된 줄 알 듯
여주의 입으나마나한 시스루 원피스 보면서 ㅈㄴ 벌거벗은 임금님 생각했는데
이때 부모님 돌아오셔서 설마 그 독기룩을 보시는 건가 ㄷㄷ 했더니
셋 다 나체 ㄴㅇㄱ
여튼 궁금했던 영환데 생각보다는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