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도 오디세우스도 시대 안에서 어떤 큰 사건을 주도한 한 남자의 고뇌를 다루고 그 사람의 인생을 집중적으로 비춰주되 큰 흐름을 보여줄 타이밍엔 딱 보여주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닮았다고 느낌
다른 점은 오펜하이머는 간접적으로 고뇌를 표현하는 장면만 나오는데 오디세우스는 되게 직접적으로 본인이 언급하는 장면이 있다는 거?ㅋㅋㅋㅋ 누구보다 신을 중요시하면서도 인간적인 사람의 어떤 항해...가 좋았다
다른 점은 오펜하이머는 간접적으로 고뇌를 표현하는 장면만 나오는데 오디세우스는 되게 직접적으로 본인이 언급하는 장면이 있다는 거?ㅋㅋㅋㅋ 누구보다 신을 중요시하면서도 인간적인 사람의 어떤 항해...가 좋았다